10월4일부터 6일까지 문화·예술·공연·학술행사 펼쳐져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시는 10월4일부터 6일까지 3일 동안 테미오래에서 올레 아트 페스티벌(Ole’Arts Festival)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시민들의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해 다채로운 문화·예술·공연·학술 행사로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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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미오래 올레아트페스티벌 행사 포스터 [사진=대전시] |
첫날에는 학술행사 ‘창작공연의 사례 성과와 발굴 가능성’과 퓨전국악 그룹 ‘풍류’의 개막공연으로 페스티벌의 막을 올리며 5일에는 ‘플플마켓’과 연계한 거리공연 축제를 진행한다.
6일에는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테미오래의 풍경을 그림으로 그려보는 ‘테미오래 어린이 사생대회’, 만화가와 함께 하는 만화 이야기‘만화 세미나’, 단재 신채호기념관 백남우 이사가 들려주는 ‘테미오래 근대 역사 세미나 강연’ 등의 문화 학술 프로그램이 벌어진다.
노기수 시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3일간 연속으로 펼쳐지는 행사로 사전에 내실 있게 공연 및 학술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 수요를 충족하는 각종 행사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