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가로 SW중심대학 총 40곳
[서울=뉴스핌] 김영섭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일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 5곳을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신청한 총 17개 대학 가운데 동서대, 배재대, 상명대, 한국외대, 호서대 5개 대학이 최종 선정됐다.
SW중심대학은 현장중심의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전문교육을 강화해 SW 핵심인재 양성체계를 구축, 대학 SW교육을 혁신하는 대학으로 발돋움한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지난 2015년 고려대 등 8개 대학이 선정된 것을 시작으로 올 상반기까지 총 35개 대학이 SW중심대학으로 선정·운영 중이다.
kimy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