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합천군은 지난 12일부터 28일까지 9회에 걸쳐 진행된 SNS 활용교육을 통한 농업인 마케팅 능력배양 및 농산물 유통망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 사이버 농업인 e-비즈니스 마케팅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이버농업인 e-비즈니스 마케팅 교육은 17일 동안 총 9회에 걸쳐 합천군 종합사회복지관 전산교육장 3층에서 농업인 2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 과정은 스마트폰 사용방법, 고객 확보를 위한 SNS마케팅 전략, 유튜브를 통한 마케팅 교육(촬영‧편집‧업로드)등을 다뤘다.
합천군 관계자는 “온라인마케팅 환경이 수시로 변하는 만큼 매년 실시되는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온라인마케팅 능력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사이버 농업인 e-비즈니스 마케팅 교육을 수료한 수료생에게는 정보화교육 수료증이 수여된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