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로조 리포트 주요내용
BNK투자증권에서 인터로조(119610)에 대해 ''19년 2분기(4~6월) 매출액 226억원(+5.6% YoY, +20.8% QoQ), 영업이익 55억원(-9.5% YoY, +35.3% QoQ, opm 24.5%)을 기록함. 전년 최대 실적을 기록했던 동기대비 영업이익이 소폭 감소했지만, 전분기대비 외형과 이익 모두 20~30%대 성장하는 양호한 실적이며, 또한 '18년 4분기를 저점으로 지속 개선되고 있는 수익성을 높게 평가할 만함'라고 분석했다.
또한 BNK투자증권에서 '동사는 원데이렌즈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과 효과적인 마케팅을 겸비해 국내외 안정적인 시장점유와 견조한 실적이 강점인데, 수출→ 내수→ 수출로 성장 동력을 갈아 끼우며 나타난 '18년의 일시적인 수익성 감소는 모두 해소되었다고 판단함. 일본+중국 시장의 고성장세가 이어지고 하반기에는 국내 매출도 개선세를 보이며, ‘아시아 대표 콘텍트렌즈 기업’의 위상이 다시 부각될 전망임'라고 밝혔다.
◆ 인터로조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39,000원 -> 39,000원(0.0%)
BNK투자증권 최종경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39,000원은 2019년 04월 05일 발행된 BNK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39,000원과 동일하다.
◆ 인터로조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33,667원, BNK투자증권 가장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BNK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39,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33,667원 대비 15.8% 높으며, BNK투자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한양증권의 32,000원 보다도 21.9% 높다. 이는 BNK투자증권이 인터로조의 향후 방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33,667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5,075원 대비 -4.0%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인터로조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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