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허는 α-Syn 응집체를 선호적으로 인식하는 항-α-Syn 항체에 대한 것이다.
회사 측은 "특허에 따른 항체는 α-Syn 응집체에 높은 친화도와 특이성을 가지고 결합해 α-Syn 응집체의 축적 또는 세포간 전달을 억제한다"며 "항체는 α-Syn 응집체 축적으로 다양한 질환의 검출, 진단 및 치료, 예방에 사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특허기술을 적용한 이중항체 의약품을 전임상 실험 중"이라며 "미국, 일본, 유럽, 호주, 브라질, 멕시코, 유라시아, 캐나다에 출원해 심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ro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