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동남권 종합주류제조회사인 무학은 19일 마산어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제19회 마산어시장축제(8월 23일~25일) 후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무학 이수능 사장과 마산 어시장상인회 심명섭 회장 외 관계자 10여 명은 이날 업무협약식에서 어려운 경제환경에도 가을전어와 딱! 좋은데이로 관광객 유치 및 지역민의 시름을 극복하자는 상생의 약속을 다짐했다.
이수능 무학 사장은 "90년의 역사가 지역민의 애정과 관심으로 성장한 만큼 향토기업으로서의 책무는 저희가 먼저 찾아 하겠다"며 "이번 마산어시장축제를 통해 상인들의 웃음소리가 만연한 활기 넘치는 마산어시장으로 나아가기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에 지원된 후원금과 축제를 지원하는 봉사자 및 회원들에게 제공된 단체복은 축제기간에 제공돼 활력 넘치는 마산어시장축제의 얼굴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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