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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MBC '하자있는 인간들' 주연 낙점…11월 말 첫 방송

  • 기사입력 : 2019년08월07일 16:47
  • 최종수정 : 2019년08월07일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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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배우 안재현이 MBC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의 주연으로 낙점됐다.

안재현이 출연 예정인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하자있는 인간들’(연출 오진석/ 극본 안신유/ 제작 에이스토리)은 꽃미남 혐오증을 가진 여자와 외모 집착증에 걸린 남자가 서로의 지독한 외모 편견을 극복하는 신개념 명랑 쾌활 로맨스 드라마다.

배우 안재현 [사진=HB엔터테인먼트]

이번 작품에서 안재현은 오만함이 하늘을 찌르는 외모 집착남 이강우 역할을 맡아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그는 흠 잡을 데 없는 외모로 겉보기에는 단단해 보이지만 남들은 모르는 비밀스런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이강우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주며 몰입감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그 동안 안재현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너희들은 포위됐다' '블러드'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다시 만난 세계' '뷰티 인사이드', 영화 '패션왕' 등 다양한 작품들에 출연하며 독특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한편, 안재현이 출연하는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하자있는 인간들’은 오는 11월 말 첫 방송된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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