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김제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 생활문화공동체만들기 공모’에 김제시 비영리임의단체인 ‘다온’이 전북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생활문화공동체만들기 사업’은 지역의 자원을 활용한 생활문화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공동체를 강화하고, 일상의 생활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공동체 활동 및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모에 선정된 사업명은 ‘다 함께 만들어가는, 온 동네 마을장터’로, 사업내용은 ‘우리동네 공동체 마을장터 개최’,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 ‘마을공동체 및 역량강화 교육’, ‘지역주민 대상 공예 창업창작 수업’이며 매년 1000만원을 최대 3년간 평가를 통해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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