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성상우 기자 = 썸에이지는 자회사 로얄크로우의 신규 게임개발 및 서비스 자금 마련을 위해 제 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제 3자배정 대상자는 엘비인베스트먼트와 디티앤인베스트먼트다. 각각 7만588주를 배정받으며, 신주 발행가액은 4만2500원이다. 신주 교부일은 오는 30일이다.
이번 유상증자로 썸에이지의 로얄크로우에 대한 지분율은 기존 92.39%에서 69.67%로 변경된다.
swse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