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강릉항 방파제에 추락한 40대 남성이 구조됐다.

동해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4일 밤 10시31분쯤 강릉항 방파제 테트라포트 사이로 추락한 A씨(45)를 119구조대와 합동으로 구조했다.
A씨는 음주 후 만취상태에서 테트라포트 3m 아래로 추락해 어깨가 골절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자세한 사고 원인은 강릉경찰서에서 조사 중이다.
onemoregive@newspim.com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강릉항 방파제에 추락한 40대 남성이 구조됐다.

동해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4일 밤 10시31분쯤 강릉항 방파제 테트라포트 사이로 추락한 A씨(45)를 119구조대와 합동으로 구조했다.
A씨는 음주 후 만취상태에서 테트라포트 3m 아래로 추락해 어깨가 골절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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