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뉴스핌] 정철윤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 대양면위원회는 22일 대양면 복지회관 삼거리에서 법질서 확립 캠페인을 가졌다.

이날 캠페인은 "지켜가요! 안전서, 함께해요! 행복선"이라는 슬로건 아래 올바른 교통질서 확립, 사회악 근절 등 기초질서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KTX 합천역사 유치도 홍보했다.
심헌수 위원장은 "태풍후 궂은 날씨에도 많은 위원들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 드린다"며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실시하여 안전하고 살기 좋은 대양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바르게살기운동 대양면위원회는 주민들이 자율적이고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국민운동단체로 매월 1일을 법질서 확립 캠페인의 날로 정하고, 출근시간에 관내 주요 지점에서 캠페인을 전개해 법질서 확립에 앞장서고 있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