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바른전자는 결손 보존 및 경영상 목적 달성을 위해 액면가액 500원의 기명식 보통주 10주를 1주로 무상 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기존 보통주 1328만3902주는 감자 후 132만8390주로 줄어들게 된다. 감자기준일은 9월27일이며, 신주상장예정일은 10월15일이다.
한편 바른전자는 박종술 바른테크놀로지 대표이사와 이상준 센트럴바이오 대표이사 등 2인을 경영지배인으로 선임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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