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는 11일 경남지역 8개 공공기관 및 병원과 함께 공공혁신 및 사회적 가치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국전력 경남본부, 경남지방병무청, 경남지방조달청,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국민건강보험 공단창원중부지사, 국민연금공단 창원지사, 근로복지공단 창원지사, 한국국토정보공사 경남지역본부, 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본부, 한마음창원병원 등 10곳이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제로페이 사용과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농어촌 일손돕기, 김장나누기 및 바자회 등 합동사회공헌 활동 시행과 기관 간 혁신사례 공유 및 협력사업을 공동 발굴하고 추진하기로 했다.
유현호 한전 경남본부장은 "정부혁신 3대 전략인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해 경남지역 기관과 병원이 손을 잡았다"면서 "앞으로 상생‧협력문화 조성 등 지역사회 공공이익 기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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