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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7/1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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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베, 이란 대통령과 9월 재회담 검토...중재외교 계속/지지
イラン大統領と9月再会談=国連総会時、緊張緩和狙う-安倍首相検討

- 미, 이란해 등의 선박 호위 위해 일본에 협력 타진/닛케이
米、日本に有志連合への協力打診 イラン沖で船舶護衛

- 일본 인구, 10년 연속 감소...외국인 비율 처음으로 2% 넘어/요미우리
人口10年連続で減少…外国人割合、初の2%超

- 한국기업이 이란, 시리아에 부정수출...대량살상무기관련물자 - 국제 관리에 저촉/산케이
韓国企業がイラン、シリアへ不正輸出 大量破壊兵器関連物資 国際管理に抵触

- 한국, 전략물자 위법수출...4년간 156건 적발/NHK
韓国 戦略物資の違法輸出 4年間で156件摘発

- 한국 수출규제, 전문가 'WTO 위반까지는 아니지만...' 트럼프 추종/아사히
韓国への輸出規制、識者は「グレー」 トランプ流に追随

- 제3국 위원회 설치, 한국은 응하지 않을 자세 "입장 변함없다"/아사히
第三国仲裁委設置、韓国は応じない姿勢 「立場変わらぬ」 元徴用工問題

- 정치인의 질...과격한 발언으로 인터넷 네티즌 노려/아사히
政治家の質 過激な発言、ネットのウケ狙い

- 자민당, 서일본 지방에서 강점...이시카와 1위·오사카 최하위-아사히 참의원 정세조사/아사히
自民、西日本の地方で強め 石川1位・大阪最下位 朝日新聞社情勢調査 参院選

- 칸포생명 부적절판매 사과...금융청, 개선명령 검토/아사히
かんぽ不適切販売、陳謝 社長会見 旧契約に復元へ 金融庁、改善命令検討

- 도쿄 모터쇼, 옅어지는 국제색...아우디·BMW·VW 불참/아사히
東京モーターショー、薄れる国際色 アウディ・BMW・VWも不参加

- 암호자산기술, 비지니스의 씨앗...블록체인으로 식품·미술관 이력 공유가 가능/아사히
暗号資産技術、ビジネスの種 ブロックチェーン 食品や美術品の履歴、共有が可能

- 티켓은 구했는데 호텔을 못구했네...도쿄 올림픽 조직위가 4.6만실 가예약/아사히
チケットとれた!ホテルとれない! 五輪組織委が4.6万室仮押さえ

- "인공위성 급증으로 관측 방해 우려" 국립천문대 의견 표명/NHK
「人工衛星急増で観測妨げるおそれ」国立天文台が意見表明

- 글로벌 신차판매 급감, 중국-인도 두 자릿수 감소...구미도 저조/닛케이
新車市場が急減速 中印2ケタ減 4~6月、米欧も低調

 

- 트럼프 비판했던 주미 영국대사 사임/닛케이
英の駐米大使が辞任 トランプ氏を酷評「職務継続は困難」

- 日 하야부사2, 오늘 류구에 재착륙 시도/닛케이
はやぶさ2、きょう再着陸 地中の砂採取へ、46億年前の痕跡 期待

- 삼성-SK, 반도체 소재 확보 위해 대만 업체에 협력 요청?/지지
韓国半導体大手、材料不足で台湾メーカーに協力要請か=日本の輸出規制で

- 토요타, 상반기 유럽판매 3.3% 증가...HV 비율 52%/지지
トヨタ、上半期の欧州販売3.3%増加=HV比率52%

- 日, 오키나와 나하공항서 실탄 소지 헝가리인 체포/지지
実弾所持、ハンガリー人逮捕=那覇空港で、銃刀法違反容疑

- 닌텐도, '스위치라이트' 9월 발매...휴대 전용/지지
スイッチ小型版、9月発売=携帯専用-任天堂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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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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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 개편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관광객이 밤까지 서울에 머물며 주변 상권과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를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9개 코스에 '남산 성곽'이 추가돼 10개로 늘어나고, 5월에서 10월까지던 운영 기간도 3월 중순에서 11월 중순까지로 늘어난다. 관광객들은 남산, 낙산성곽, 덕수궁 등 주요 명소를 도보로 탐방하면서 문화관광해설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마지막 해설 시작 시간은 기존 오후 7시에서 8시로 늦추고, 금요일에는 일부 코스에서 밤 9시 특별 투어도 운영한다. 남산 야간 신규 코스 [자료=서울시] 서울시는 도보관광과 지역명소·상권을 촘촘히 연결해 체류시간과 동선을 확장하고, 이를 통해 현재 추진 중인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의 선순환 효과도 노리고 있다.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이 지향하는 야간경제는 시민에게 문화·체육·여가를 즐길 수 있는 풍요로운 저녁을, 관광객에게는 서울에 더 오래 머물 이유를 제공해 그 활력을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로 연결하는 전략이다. 새로 추가된 남산 성곽 야간 코스는 약 60분 동안 2.06km를 걸으며 서울의 아름다운 경관과 역사적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코스는 소월시비 정원 인근 남산 하늘숲길에서 시작해 주요 명소를 돌아본 후 팔각정에서 마무리된다. 해설 종료 후에는 팔각정과 남대문 시장을 연결해 관광객이 시장의 길거리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금요일 밤 9시에 출발하는 특별코스가 신설돼 관광객들은 늦은 시간에도 서울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지역 상권과의 연결성을 강화하며 관광 후 식도락과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동선 개선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시는 덧붙였다. 서울도보해설관광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최소 3일 전에 희망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조성호 관광체육국장은 "신규 코스를 개설하고 운영 시간도 확대하는 등 서울도보해설관광을 업그레이드 했다"며 "이외에도 서울의 밤을 제대로 느껴보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문화 정책들을 개발·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9-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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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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