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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서울특별시 4급 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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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서울시는 2019년 하반기 4급 간부 77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2일자로 발령했다.

김태균 서울시 행정국장은 “이번 하반기 인사의 경우, 민선7기 市 주요핵심 사업의 성과 극대화를 위해 시정안정․연속성에 초점을 뒀다”며 “서울민주주의, 경제·일자리, 문화예술, 대기질 개선 등 업무분야에 활력을 불어 넣어 사업의 성과를 더욱 확산함으로써 시민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인사 내역은 다음과 같다.


◇ 4급 행정직

△김태명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 △강지현 여성가족정책실 아이돌봄담당관 △황승일 비상기획관 민방위담당관 △정한호 민생사법경찰단 민생수사2반장 △이방일 경제정책실 경제정책과장 △김재진 경제정책실 일자리정책과장 △정덕영 경제정책실 산업거점활성화반장 △오면숙 복지정책실 인생이모작지원과장 △신수정 복지정책실 장애인자립지원과장 △지우선 도시교통실 버스정책과장 △김기봉 도시교통실 택시물류과장 △김경탁 문화본부 문화정책과장 △김인숙 문화본부 문화예술과장 △안중호 문화본부 한양도성도감 과장 △윤재삼 기후환경본부 대기정책과장 △곽종빈 행정국 자치행정과장 △천명철 재무국 재무과장 △서문수 재무국 세무과장 △구본상 재무국 38세금징수과장 △박기용 평생교육국 교육정책과장 △김규룡 관광체육국 관광정책과장 △김정호 주택건축본부 주택정책과장 △오희선 지역발전본부 서남권사업과장 △박영준 상수도사업본부 남부수도사업소장 △기봉호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 △고석영 서울시립대학교 기획과장 △신대현 인재개발원 인재기획과장 △안찬율 인재개발원 인재양성과장 △김윤규 서울시립미술관 경영지원부장 △변경옥 재무국 자산관리과장 직무대리 △김규리 평생교육국 청소년정책과장 직무대리 △문혁 감사위원회 조사담당관 직무대리 △김홍찬 경제정책실 제로페이추진반장 △박원근 경제정책실 지역상생경제과장 직무대리 △조경익 복지정책실 장애인복지정책과장 직무대리 △박병성 도시교통실 주차계획과장 직무대리 △박병현 문화본부 문화시설과장 직무대리 △이병철 기후환경본부 기후대기과장 직무대리 △김동완 기후환경본부 생활환경과장 직무대리 △김현중 행정국 인력개발과장 직무대리 △김정열 관광체육국 체육시설관리사업소장 직무대리 △송희자 서울시립대학교 총무과장 직무대리 △이병수 양천구 △고영대 구로구 △홍남기 감사위원회 공공감사담당관 △조미숙 서울민주주의위원회 서울민주주의담당관 △오경희 서울민주주의위원회 시민숙의예산담당관 △최순옥 서울민주주의위원회 지역공동체담당관 △최선혜 서울혁신기획관 전환도시담당관 직무대리

◇4급 기술·연구직

△권민 기후환경본부 녹색에너지과장 △권완택 기술심사담당관 △한휘진 품질시험소장 △김재겸 안전총괄실 건설혁신과장 △박문희 안전총괄실 강서도로사업소장 △최진석 도시계획국 도시계획과장
△홍선기 도시계획국 도시관리과장 △하재호 푸른도시국 공원녹지정책과장 △유영봉 푸른도시국 공원조성과장 △안수연 푸른도시국 자연생태과장 △최현실 푸른도시국 동부공원녹지사업소장 △김종호 지역발전본부 서북권사업과장 △김용제 도시기반시설본부 토목부장 △김무상 보건환경연구원 식품의약품부장 △오영희 보건환경연구원 질병연구부장 △김일영 보건환경연구원 강남농수산물검사소장 △김훤기 기후환경본부 차량공해저감과장 직무대리 △노창식 보건환경연구원 동물위생시험소장 직무대리 △함형희 서북병원 간호부장 직무대리 △고영준 안전총괄실 북부도로사업소장 직무대리 △최원석 도시공간개선단 도시공간개선반장 △양준모 도시재생실 주거재생과장 직무대리 △송종훈 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건축부장 △김승수 동작구 전출 △이정화 영등포구 전출을 명함(국장요원) △심형보 동작구 전출을 명함(국장요원) △전태호 관악구 전출을 명함(국장요원) △이상면 공공개발기획단 공공개발기획반장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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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2018년 서울답방 하루전 취소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문재인 정부 당시인 2018년 12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서울 방문 일정을 확정하고도 "정치국 위원들이 반대한다"는 이유를 들어 남북 공동발표 하루 전 취소했다는 주장이 19일 제기됐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남북 정상회담 개최를 위한 대북 특사로 2018년 3월 5일 평양을 방문한 정의용 당시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문재인 당시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건영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서훈 국가정보원장, 천해성 통일부 차관, 정의용 특사, 김정은,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당시 직책). [사진=청와대 제공] 2026.01.19 yjlee@newspim.com 당시 남북 정상회담 개최를 위한 대북특사 역할을 맡았던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저서 '판문점 프로젝트'(김영사)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9월 문재인 당시 대통령의 평양 방문과 정상회담이 열린 이후 12월 13~14일 서울을 방문키로 약속했다"면서 "삼성전자와 남산타워‧고척돔 방문 등 일정이 잡혀 있었다"고 밝혔다. 비밀리에 답방을 추진하기 위해 '북한산'이란 코드네임도 붙였고, 경호문제 등을 고려해 숙소는 남산에 자리한 반얀트리호텔로 정했다. 윤 의원은 책에서 "남북한은 11월 26일 김정은의 서울 답방을 공동 발표키로 했지만, 하루 전 북측이 "정치국 위원들이 신변안전을 우려해 '도로를 막겠다', '위원직을 사퇴하겠다'며 결사 반대한다"는 입장을 전해와 무산됐다고 주장했다. 북한은 당시 "김 위원장도 정치국 위원들의 뜻을 무시하고 서울을 방문할 수 없다"고 전해왔고, 우리 측이 문 당시 대통령의 신변안전 보장 서한을 전달했지만 결국 성사되지 못했다는 게 윤 의원은 설명이다. 하지만 김정은의 결정을 노동당 정치국 위원들이 반대했다는 건 북한 체제의 특성상 논리가 맞지 않는 것으로, 서울 답방을 하지 않으려는 핑계에 불과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지난해 12월 9~11일 열린 노동당 제8기 13차 전원회의에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이 간부들과 이야기 하고 있다. [사진=노동신문] 2026.01.19 yjlee@newspim.com 김정은의 아버지인 김정일 국방위원장도 2000년 6월 평양 정상회담 공동선언에서 '서울 답방'을 약속했지만, 10년 넘게 지키지 않았고 결국 2011년 사망했다. 윤 의원도 책에서 "북측은 김 위원장의 경호와 안전 문제로 노동당 정치국이 유례없이 반발한다는 다소 황당한 근거를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미국의 (북미대화) 압력에 순응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당시 청와대 국정실장을 맡고 있던 윤 의원은 정의용 안보실장 등과 함께 2018년 3월과 9월 평양을 방문해 특사 자격으로 김정은과 만났다. 윤 의원은 책에서 그해 3월 5일 평양 노동당 본부청사에서 만났을 때 김정은이 "김일성 주석의 유훈인 조선반도(한반도) 비핵화 원칙이 달라진 건 없다"며 "군사적 위협이 제거되고 정전 체제에서 안전이 조성된다면 우리가 핵을 보유할 이유가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했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리설주 부부가 2018년 4월 1일 남측 예술단의 평양공연을 관람한 뒤 가수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김정은 오른쪽이 가수 백지영 씨. [사진=뉴스핌 자료] 2026.01.19 yjlee@newspim.com 또 면담을 마치면서 "비인간적 사람으로 남고 싶지 않다"며 자신을 믿어달라는 입장도 밝힌 것으로 윤 의원은 덧붙였다. 하지만 김정은은 이듬해 2월 자신의 핵 집착과 회담 전략 실패 등으로 북미 하노이 정상회담이 파국을 맞자 문재인 대통령을 항해 "삶은 소대가리" 운운하는 격렬한 비방을 퍼부었고 남북관계는 현재까지 파국을 면치 못하고 있다. 김정은은 2년 전부터 남북관계를 적대관계로 규정하고 '한국=제1주적'이라며 차단막을 쳐왔다. 윤 의원은 김정은이 2018년 4월 1일 남측 예술단의 평양 공연 때 가수 백지영 씨가 부른 노래 '총 맞은 것처럼'을 듣고 "북측 젊은이들이 따라 부르면 심각한 상황이 오겠다"는 언급을 한 것으로 전했다. 김정은은 2020년 12월 반동사상문화배격법을 만들어 한국 드라마와 영화를 단순 시청하는 경우에도 징역 5~15년을 선고하는 등 한류문화를 철저하게 단속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2018년 남북 정상회담 대북특사 비화를 담은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책 '판문점 프로젝트' [사진=김영사] 2026.01.19 yjlee@newspim.com yjlee@newspim.com 2026-01-19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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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3%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만에 하락세로 5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 대통령이 '잘한다'는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7%포인트(p) 낮은 53.1%였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6개 정당 지도부가 16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잘못한다' 부정평가는 4.4%p 오른 42.2%였다. 긍·부정 격차는 10.9%p다. '잘 모름' 응답은 4.8%였다. 리얼미터 측은 "코스피 4800선 돌파와 한일 정상회담 등 경제·외교 성과가 있었는데도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당정 이견 노출과 여권 인사들의 공천헌금 의혹 등 도덕성 논란이 겹치며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15∼16일 전국 18살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5%, 국민의힘 37.0%의 지지율을 보였다. 민주당 지지율은 5.3%p가 떨어지며 4주 만에 하락세로 빠졌다. 국민의힘은 반면 3.5%p 상승하며 4주 만에 반등했다. 개혁신당 3.3%,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7%였다. 무당층은 11.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의 경우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의혹 수사 본격화로 도덕성 논란이 지지율 하락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법을 둘러싼 당정 갈등도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봤다.  반면 국민의힘은 특검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과 한동훈 제명 논란으로 대구·경북(TK)과 보수층 등 전통 지지층이 결집한 것이 지지율 반등 원인이라고 리얼미터 측은 분석했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신뢰수준 95%에 표준오차는 ±2.0%p, 정당 지지도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4.5%,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3.8%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1-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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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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