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효주 기자 = 버거킹이 6월 한 달간 진행했던 ‘버거킹 프로모션 어셈블’의 마지막 킹스위크주인공으로 불고기버거 할인 프로모션을 선정했다.
24일 버거킹은 이날부터 오는 30일까지 불고기버거를 1800원, 할라피뇨불고기버거를 20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버거킹 불고기버거는 직화 방식으로 조리한 100% 순쇠고기 패티에 불고기 소스와 신선한 양상추, 양파를 더한 스테디셀러 메뉴다. 여기에 할라피뇨를 추가해 불고기버거 특유의 달콤, 고소한 맛에 매콤함까지 느낄 수 있는 할라피뇨불고기버거도 이색적인 맛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버거킹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은 “6월 한 달간 고객들의 반응이 뜨거웠던 이벤트들을 엄선하여 구성한 ‘버거킹 프로모션 어셈블’에 고객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다”며 “앞으로도 버거킹은 최고의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버거킹 프로모션 어셈블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매장 방문 고객 대상으로만 진행되며, 매장 별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1인당 최대 5개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다른 할인 및 쿠폰과 중복 혜택은 적용되지 않는다. 자세한 내용은 버거킹 공식 홈페이지 및 앱,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hj030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