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재계·경영

속보

더보기

유한킴벌리 하기스, 엄빠 기저귀 체험단 모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4가지로 특화된 하기스 기저귀를 직접 입어보고 선택할 수 있도록 –
아기와 공감할 수 있는 경험을 원하는 젊은 엄빠에 선풍적 인기 -

[서울=뉴스핌] 이민주 기자 = 생활혁신기업 유한킴벌리의 대표적인 기저귀 브랜드인 하기스가 엄마, 아빠에게 다양한 기저귀 제품의 효용을 직접 경험하고 아기에게 적합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하기스 엄빠 기저귀 체험단을 7월 15일까지 모집한다.

‘엄빠 기저귀 체험’을 위해 엄마, 아빠가 착용할 기저귀가 특별 제작되었다. 기저귀는 움직임이 편안한 기저귀 ‘하기스 매직팬티 컴포트핏’, 친자연주의 기저귀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강력한 흡수력 기저귀 ‘하기스 맥스드라이’, 숨쉬는 기저귀 ‘하기스 에어솔솔’로 4종류로 구성됐다.

[이미지=유한킴벌리]

총 1000명의 체험단을 모집하는 이번 이벤트는 유한킴벌리 자사몰인 맘큐(www.momq.co.kr)를 통해서 진행되며, 체험하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체험단으로 선정된 신청자는 하기스 엄빠기저귀 4종, 총 8P와 아기 기저귀 20P, 하기스 물티슈, 더블하트 베이비로션과 하기스 로고 티셔츠, 레고 듀플로 등으로 구성된 ‘하기스 엠빠체험단 체험팩’을 제공받게 된다. 체험 후기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려주신 분들 중 우수 체험단을 선정 LG트롬건조기, LG퓨리케어미니 등 다양한 선물도 제공할 예정이다.

그간 불가능 했던 아기 기저귀 체험, 드디어 엄마, 아빠가 직접 입어보고 답을 찾다.
한국의 엄마, 아빠가 제품에 기울이는 관심과 높은 기대는 이미 세계적으로 정평이 난지 오래. 특히, 유아용품에 대해선 꼼꼼함을 넘어 전문가를 방불케 한다. 어떤 조사기관의 발표보다 직접 다양한 제품을 사용해본 부모들의 평이 더 정확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기저귀의 경우, 그동안 경험해볼 수 없는 기회가 없었다. 하기스는 국내 소비자들의 이러한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 아기들이 사용하는 기저귀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우수한 제품력과 각기 다른 기저귀의 특성을 소비자들에게 전달, 목적에 따른 올바른 기저귀 사용이 왜 필요한지 스스로 느낄 수 있게 할 예정이다.

또한, 아기가 사용하는 모든 것을 함께 하고픈 엄빠들의 욕구충족 및 가족들과의 추억을 쌓아가는 이벤트로서의 역할을 수행, 하기스 브랜드와의 유대감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8년 처음으로 시작했던 엄빠 기저귀 체험단 이벤트는 체험단의 높은 만족도와 참가 열기를 반영, 100여명 정도였던 모집인원을 10배 늘여, 1000명을 선발할 정도로 ‘인싸’ 이벤트가 되어가고 있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엄빠들의 리얼 기저귀 체험을 통해 말 못하는 아기의 마음을 조금 더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앞서 실현시키고, 자녀들을 교감하고, 육아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행복한 순간을 함께 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자 더욱 노력해가겠다”고 밝혔다. ###

 

hankook66@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사진
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