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오는 11일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제88회 삼척인문아카데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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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삼척시청 [사진=삼척시청] |
10일 시에 따르면 이번 인문아카데미는 경상대학교 한상덕 교수를 초청해 ‘고전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한문 명구 속에서 바람직한 가치관과 참다운 행복 찾기를 원하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한편 2018년 강원도내 최초로 책 읽는 도시를 선포한 삼척시는 윤홍균 원장의 ‘어떻게 나를 사랑할 것인가’ 등 3월부터 6월까지 2019년 삼척인문아카데미를 총 6회 운영했다.
또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19 인문독서아카데미 공모사업에 선정돼 ‘내 삶의 주인 되는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5월부터 9월까지 총 15차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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