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핌] 김정모 기자= 재단법인 경북경제진흥원은 '2019 도시청년시골파견제'에 참여할 청년 52명을 추가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청은 오는 6월 10일까지 경북경제진흥원 웹사이트(http://www.gbstay.co.kr)를 통해 하면 된다.

올해 선발되는 청년은 도내 시·군에서 창업해 관광상품 개발·판매, 문화예술 창작활동 지원, 일반창업 등에 참여하는 역할을 맡는다.
도와 시·군은 선발 청년에게 최대 2년간 연간 3천만원을 지원하고 별도로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전문가 지도를 지원한다.
경북도가 지난 3월 도시청년시골파견제에 참여할 신청자를 찾은 결과 1차로 100명 모집에 325명이 신청해 심사·선발 과정에서 사업성이 부족한 경우 과감하게 탈락시키고 적격자 48명만 선발했다.
kjm2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