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두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경기 동두천시 불현동 거북이과자점은 23일 고소한 빵 50여개를 불현동 행정복지센터에 후원했다. 거북이과자점 황인경 대표는 매주 목요일마다 불현동에 거주하는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을 돕고자 직접 만든 빵을 후원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날도 갓 구운 빵을 후원하며 황 대표는 “목요일이 되면 저도 모르게 평소보다 빵을 만드는 것에 집중하게 되고,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난다”며 “빵을 드시는 분들 모두가 행복하시면 좋겠다”고 말했다.2019.05.23 yangsangh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