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뉴스핌] 이형섭 기자 = 제1회 365세이프타운배 전국 베이블레이드 대회가 다음달 15일 강원 태백시 365세이프타운에서 개최된다.

21일 시에 따르면 베이블레이드는 유소년들 사이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배틀 팽이로 지난해 11월 365세이프타운에서 개최한 어린이 팽이왕 선발대회를 토대로 전국 규모의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세계최초‧국내최대 안전체험테마파크인 365세이프타운을 대‧내외에 자연스럽게 알려 인지도를 크게 향상 시킨다는 계획이다.
경기는 36개월~7세 루키, 8~10세 주니어, 11~13세 유스 등 연령대별 3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베이블레이드 공식 제조 운영사인 ㈜영실업과 함께 참가선수와 가족 모두가 만족하는 대회를 개최해 태백시와 365세이프타운을 전국에 확실히 각인시키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