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은 21일 생활이 어려운 이웃가정 7곳을 방문해 30만원씩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노조는 지난 2011년부터 2020년까지 10년간 1억원 지원을 목표로 관내 저소득 소외 계층을 돕기 위한 창녕군민 희망나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노조는 이날까지 총 119명과 온정을 나눴다.
강근중 창녕군 노조위원장은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언제나 군민과 함께 하는 공무원 노조로 남아있을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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