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가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확보와 활성화를 위한 2019 자치단체 지역특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오는 22일 시청 시민회의장에서 사회적경제기업 나눔장터인 ‘5월 프리마켓’을 개최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날 프리마켓은 삼척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비)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 12개 업체가 참여한다.
또 물품판매와 시식, 경품이벤트, 팔찌만들기, 보석함만들기 등의 체험행사가 이어진다.
삼척시는 지난해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대외 인지도 향상을 위해 삼척 사회적 경제 공동브랜드를 개발해 ‘삼척다락’으로 네이밍 및 디자인을 완료했다.
현재 삼척시에는 사회적기업 8개소, 마을기업 4개소, 자활기업 5개소, 협동조합 21개소 등 38개의 사회적경제 기업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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