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뉴스핌] 김영준 기자 = 강원 횡성문화원이 22일 횡성문화원 발표회장에서 '횡성 어르신 노래자랑'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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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대상은 횡성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이다. 지난 17일 접수를 마감했다. 당일 오후 1시부터 2시30분까지 예심을 통해 총 15팀을 선발한다. 오후 3시부터 본선이 시작된다.
횡성문화원장 대회사를 시작으로 횡성군수 격려사, 횡성군의장 축사가 있을 예정이다. 오후 3시부터 심사위원과 심사기준 소개, 초대가수 공연 후 본선 경연이 시작된다.
영예의 대상 1팀에게는 트로피와 시상금 50만원이 수여된다. 순위에 따라 트로피, 시상금이 차등 지급된다. 시상식 이후에는 방청객을 대상으로 경품추첨이 진행된다.
박순업 횡성문화원장은 "문화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의 숨겨진 끼와 장기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문화적 욕구 충족, 건전한 놀이문화 정착, 여가선용의 기회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tommy876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