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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국제자매·우호협력도시 사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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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열린 제61회 밀양아리랑대축제 기간 동안 밀양시 국제 자매·우호협력도시 사진전을 밀양시 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1990년 10월부터 일본 시마네현 야스기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으며, 일본 세토우치시는 2006년, 중국 한단시는 2004년, 난핑시와는 2017년에 우호협력도시 관계를 맺고 마라톤 행사 및 축제 참석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박일호 밀양시장(맨 오른쪽)이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밀양시 국제 자매․우호협력도시 사진전에 참석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사진=밀양시청 제공]2019.5.20.

체육대회 행사 및 인적 교류를 해오던 2개국 4개 도시들과 문화적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시발점으로 밀양시 대표 축제인 아리랑대축제 기간에 사진전을 처음으로 실시했다.

이번 사진전은 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 회원들이 방문하는 방문객들을 안내하고 주변 환경을 정리하는 등 원활한 행사 진행에 동참했다.

2개국 4개 도시들의 사진 중 도시별로 10점씩을 엄선한 총 40점의 생생한 도시사진을 전시해 밀양시민 및 축제에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밀양과 자매·우호관계를 맺고 있는 도시를 소개했다.

사진전에 참석한 한 방문객은 "밀양시와 자매도시 관계를 맺고 있는 외국의 다른 도시를 알 수 있었다"며 "생동감 넘치는 사진을 보며 일본, 중국에 방문하지 않았지만 마치 방문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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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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