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핌] 정종일 기자 =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성남지청)은 지난 16일 (주)파리크라상과 함께‘일·생활균형 워라벨캠페인’ 홍보를 위한 파트너 기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일·생활균형 캠페인(워라밸 Work&Life Balance)은 일하는 방식과 문화를 개선해 근로자가 마음껏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고, 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면서 일과 생활의 균형을 찾아가기 위한 운동이다.

성남지청과 (주)파리크라상은 일·생활 균형 캠페인 파트너 기업으로 제휴해 파리바게뜨의 베스트셀러상품이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초코소라빵’에 “다함께!워라밸, 주52시간 과로탈출” 홍보 문구가 인쇄된 제품 100만개를 출시할 계획이다.
김태현 성남고용노동지청장은 “일과 생활의 균형은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도움이 되는 캠페인으로서 성남지청 관내 기업이 캠페인 참여주체로 많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일·생활균형 캠페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워라밸 홈페이지 (http://www.worklif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observer002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