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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우리동네 방역봉사대' 어르신 자원봉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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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1일까지 접수…1일 4시간 이상 근무시 1만2000원 지급

[안산=뉴스핌] 노호근 기자 = 경기도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하절기 모기 등 위생해충 방제를 위해 '우리동네 방역 봉사대'로 활동할 60세 이상 어르신 자원봉사자 20명을 모집한다.

안산시 우리동네 방역봉사대 어르신 자원봉사자 모집 안내문 [사진=안산시청]

13일 단원보건소에 따르면 '우리동네 방역봉사대'는 지역 실정을 잘 아는 어르신들이 모기가 발생하기 쉬운 주택가 주변, 생활쓰레기 집하장, 화분받침대 등 취약지역을 주기적으로 관리하고 주민 동참을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를 실시한다. 6월부터 9월까지 활동을 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시 거주 60세 이상 어르신이며, 신청기간은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이고 단원보건소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근무시간은 개인 사정에 따라 오전과 오후를 선택할 수 있으며, 1일 4시간 이상 봉사 시 1만2000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건강 환경조성을 위해 관심 있는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단원보건소 보건정책과(031-481-6362)로 문의하면 된다. 

serar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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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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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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