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는 오는 10월까지 중앙체육공원과 영등시민·배산·수도산 체육공원 등 도심 4개 공원의 6개 분수대 시설을 본격적으로 가동했다고 3일 밝혔다.

중앙체육공원은 오후 4시30분부터 밤 9시30분까지 4차례, 총석정 분수대는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나머지 3곳은 오전 11시부터 5차례 운영된다.
해당 기간 동안 기상상태와 주요행사를 감안해 탄력적으로 운영되고 한여름에는 도심공원 내 무료 풀장도 개설해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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