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NH선물이 ‘또 하나의 마을’인 원주시 판부면 서곡4리 마을을 방문해 영농철 일손돕기에 나섰다.

명예이장인 이성권 대표이사 외 60여명의 임직원들은 사과꽃 솎아내기, 마을 환경 정비 등 명예주민으로서 마을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했다.
이성권 대표는 “‘또 하나의 마을’의 취지에 부합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라며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열고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 구현에 선도적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mkim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