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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정홍섭 동명대 총장 "교육혁신으로 동남권 명문대학 만들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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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동명대학교는 지난해 10월 SW중심대학사업 유치, 올해 부산 울산 사립대 중 유지취업률 1위, 교육부 사회맞춤형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단계평가 ‘매우우수’ 통과(향후 3년간 지원금 동남권 최대 131억원) 등 겹경사를 맞았다.

교사로 출발해 부산시 교육위원회 부의장, 신라대학교 총장, 대통령 직속 교육혁신위원장 등을 지낸 동명대학교 정홍섭 총장이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로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26개 회원대학을 지닌 부산·울산·경남·제주지역 대학교 총장 협의회 회장에 최근 선출되기도 한 정홍섭 총장은 최근 혁신교수법 확산에 관한 담화문에서 "앞으로 1인 1혁신교수법(플립러닝 PBL 등) 적용을 의무화하고 승진과 재임용의 필수요건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은 24일 정 총장을 만나 대학이 나아가야 방향과 교육혁신 정책에 관해 이야기를 들어봤다.

다음은 정홍섭 총장과의 일문일답이다.

정홍섭 동명대 총장 [사진=동명대 제공] 2019.4.25.

-SW중심대학사업 유치 등 두드러진 종합성과를 잇달아 거두고 있는데.

▲동명대는 2018년 10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SW중심대학사업을 유치해 SW전문인력과 SW융합인력 양성, SW가치의 지역사회 확산에 최대 6년간 15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컴퓨터공학과, 정보보호학과, 게임공학과, 정보통신공학과로 구성된 단과대학 ‘SW융합대학’을 설립한다.

앞서 동명대는 한국교육개발원 발표 2017년 12월31일 기준 취업률 67.9%에 대한 ‘2차 유지취업률’ 87.6%로, 부산울산 사립대 중 1위를 기록했다.

대학의 학생에 대한 연구비, 장학금 등 교육비로의 투자성향이 높은 것을 의미하는 ‘학생 1인당 교육비’도 동명대가 2016년 결산기준으로 1034만7000원으로, 부산지역 모든 사립대 가운데 가장 높았다.

-담화를 통해 강조한, 새 시대가 요구하는 4C 역량이란.

▲소통능력(Communication), 창의력(Creativity), 비판적사고력(Critical thinking), 협동능력(Collaboration)이다. 이는 교수의 설명으로 주입되거나 지식암기법으로 습득되지 않으며, 주입되고 암기된 지식은 곧 망각되거나 시대 변화로 무용지물이 되므로, '가르치며 배우기(learning by teaching)'이 아닌 '경험을 통한 학습(learning by doing)이 되어야 한다.

5G, AI, 초고속컴퓨터 도입 등으로 혁신교수법은 앞으로 급격히 확산되어 보편교수법이 될 것이며, 그 적용을 게을리한 대학은 큰 어려움을 맞을 것이다. 2014년에 설립되어 캠퍼스도 없는 미네르바스쿨이 독특한 혁신교육방법으로 평범한 학생들을 특급영재로 만들어 냈고, 불과 5년만에 하버드를 능가하는 명문이 됐다.

-OPCS와 깸에는 어떤 의미를 담았나.

▲제4차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인재 양성과 현실사회 기여도 제고를 위해, 2019학년도 교육혁신의 방향을 ‘4차산업혁명 선도인재 양성과 현실 기여도 제고’로 지난해에 일찍부터 설정했다.

개방실용융합공유(OPCS: Openness, Practicality, Convergence, Sharing)와 2가지 의미의 깸(Break&Awake: 낡은 사고를 깸, 혁신을 위해 깨어 있음)을 중장기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교과목 등 교육과정은 업계와 졸업생 고학년생에 먼저 물어 필요성을 확인한 뒤에 개설한다. 교육방법도 과거의 티칭&러닝에서 ‘Learning by Doing’으로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리빙랩(Living Lab: 생활실험실)을 정규교과목으로 도입한다. 예를 들어, 수영 일대 교통체증 해소 등과 같은 주제를 교과목화해 다양한 학과의 수강생들이 융합학문적으로 해결책을 마련한다.

이렇게 대학과 사회와의 칸막이도 허물수 있다. 산업체-학생-교수가 A-B학과간 또 대학-산업체간 경계를 넘어 협력하는 ‘현실문제해결형SW교육’도 시행한다.

-또다른 OPCS와 깸 사례는.

▲동명대에서는 최근 간호학과 남학생이, 군사학과 여학생이, 전체 재학생 4명 중 1명(25%)이상을 차지하는가 하면, 뷰티케어학과 식품영양학과 유아교육과 패션디자인전공 등에서도 남학생이 5명 중 1명(20%)을 넘나들고 있다. 학과의 금남금녀 벽 ‘깸’을 실현한 셈이다.

오는 5월30일까지 6회에 걸쳐 시행중인 ‘선배들의 취업상담소’라는 이색 특강은 교과-비교과융합 방식으로 2년째를 맞고 있다.

이는 정규교과목(PR기사작성론. 3학점)과 비교과프로그램을 접목융합시행하고, 출신 졸업생 강사가 재학생눈높이강의를 하며, 모든 학과 재학생들과 일반인들도 참여하는 오픈 특강이다. 교육의 주체-내용-대상-방식의 ‘깸’이라 할 수 있다.

-2020년 2월 28일까지 임기인 부울경제총장협의회장으로서의 과제는.

▲수많은 평가와 지난 10년간의 등록금 동결 등으로 가중되는 재정난 경감을 위해 국고사업에 다시 매진하는 등 삼중고 속에 생존을 위한 경쟁과열로 소통과 협조문화가 퇴색하고 있어, 대학간 협력상생방안 마련 등이 절실하다.

지역 대학의 교육환경개선과 대학본연의 역할을 위한 공동 노력으로 △오랜 등록금 동결로 하락한 교육의 질 개선 △수도권 대학 대비 낮은 등록금 책정에 따른 재정난 탈피 △각종 평가와 사업 등에 집중되는 열정을 대학 본연의 역할(교육)에 집중할 수 있는 방안 마련 및 정책 반영을 위해 지혜와 힘을 모아야 한다.

-지역특화 인재양성 교육과 지역경제 발전 등 지역사회에 대한 공헌도 강조했는데.

▲서남대 대구외대 등 퇴출대학지역 상권 파괴로 지역사회경제 몰락을 경험한 바 있다. 이런 전철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특성화된 지역대학의 실용교육 △지역대학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공헌 △평생교육체제협력을 통한 지역사회교육 △부울경제지역 공동발전에 공헌하는 대학공동체 구축 등이 필요하다.

오는 5월7일 부울경제총장협의회 첫 회의에서도 협조를 구할 것이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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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까지 번진 '사탐런'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이른바 '사탐런' 현상이 한층 더 뚜렷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자연계열 수험생들 사이에서 과학탐구(과탐) 대신 사회탐구(사탐)를 택하는 흐름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올해 수능에서는 사회탐구 과목을 1개 이상 응시하는 비율이 80%에 육박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다만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 선택이 단순히 탐구 성적만의 문제가 아니라 확보한 시간과 심리적 여유를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따져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사회·과학 탐구 응시 인원 비중 추이. [사진=김아랑 미술기자] 7일 교육계에 따르면 지난해 치러진 2026학년도 수능에서는 사·과탐 영역 응시자 53만 1951명 가운데 77.3%(41만 1259명)가 사탐 과목을 1개 이상 선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올해 11월 실시되는 2027학년도 수능에서는 그 비율이 80%를 웃돌 가능성도 거론된다. 이 같은 변화는 전통적으로 미적분·기하와 과학탐구 선택 비중이 높았던 자연계 상위권 모집단위에서도 확인된다. 진학사가 정시 지원 대학을 공개한 수험생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선택과목 제한이 없는 대학 지원자 가운데 사회탐구 응시자 비율은 의대 9.3%, 수의대 40.5%, 약대 23.8%로 나타났다. 자연계 최상위권에서도 사탐 선택이 더 이상 예외적인 사례만은 아니라는 방증이다. 배경에는 주요 대학의 자연계열 수능 지정과목 폐지가 있다. 주요 대학들이 2025학년도부터 자연계 모집단위에서 응시 지정 과목을 없애면서 사탐·과탐 혼합 응시가 빠르게 퍼졌다. 사탐 응시 비율은 2023학년도 53.3%, 2024학년도 52.2% 수준이었지만 자연계 학과에서 사회탐구를 인정하는 대학이 늘면서 2025학년도 62.2%, 2026학년도 77.3%로 급증했다. N수생 집단에서도 과탐에서 사탐으로의 이동은 뚜렷했다.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수능에 연속 응시한 수험생을 보면, 과탐 2과목 응시자 중 19.7%는 이듬해 사탐 2과목으로 23.7%는 사탐+과탐으로 바꿨다. 전년도 사탐+과탐 응시자 가운데서도 62.2%가 올해 사탐 2과목으로 전환했다. 성적 상승 폭도 컸다. 탐구 2과목을 모두 과탐에서 사탐으로 바꾼 집단의 탐구 백분위는 평균 21.68점, 국어·수학·탐구 평균 백분위는 11.18점 올랐다. 과탐 2과목에서 사탐+과탐으로 바꾼 집단도 탐구 13.40점, 국수탐 평균 8.83점 상승했다. 사탐+과탐에서 사탐 2과목으로 전환한 집단 역시 탐구 16.26점, 국수탐 평균 10.92점 올랐다. 사탐 선택이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점수 안정성을 노린 전략적 선택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지난해 12월 13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2026 대입 정시모집 대비 진학지도 설명회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뉴스핌DB] 다만 대학별 반영 방식은 제각각이다. 상당수 대학이 자연계 지원자에게 미적분·기하나 과학탐구 응시 가산점을 주고 있어 지정 과목이 폐지됐다고 해서 유불리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국민대·동국대·세종대는 자연계열 지원자가 수학 선택과목으로 미적분이나 기하를 택할 경우 3~5%의 가산점을 반영한다. 성균관대 역시 사회과학계열, 의상학과, 경영학과, 글로벌경영학과, 글로벌경제학과 지원자에게 미적분 선택 시 최대 3%의 가산점을 준다. 과탐 응시자에 대한 가산점도 적지 않다. 경희대·고려대·숙명여대 등은 자연계열 지원자가 과탐을 선택하면 가산점을 부여한다. 서울대의 경우 과탐Ⅱ를 1과목 응시하면 3점, 2과목 응시하면 5점을 추가 반영하며, 과탐Ⅰ만 선택했을 때는 가산점이 없다. 인문계열에서 사탐 선택자에게 가산점을 주는 대학도 있다. 서울시립대는 인문계열 지원자가 사탐 2과목을 응시하면 3%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중앙대는 인문대와 사범대 지원자의 사탐 응시에 5%를 더해 반영한다. 이에 따라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런이 대세처럼 보이더라도 무작정 따라가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연구소장은 "많은 학생이 사·과탐 선택에 따른 성적 변화에만 초점을 두지만 핵심은 선택으로 인해 생긴 시간적 여유나 심리적 안정감을 다른 영역 학습에 활용하는 데 있다"며 "사탐 선택으로 줄어든 학습 시간을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의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따져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 소장은 이어 "탐구 과목을 바꿨더라도 결국 같은 학습 시간을 들여야 한다면 입시 전체로 봤을 때 유리한 선택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단순히 유행을 좇기보다 자신의 학습 적합성과 대학별 반영 방식, 가산점 구조를 함께 고려해 전략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사탐 응시자가 늘고 이들의 성적이 상승하면서 인문계열 모집단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일부 응시자들은 자연계 모집단위로 눈을 돌릴 가능성이 있다"며 "올해 정시에서는 모집단위별 탐구 반영 방식과 지원 가능 집단의 변화를 함께 고려한 보다 정교한 합격선 예측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jane94@newspim.com 2026-03-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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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150달러까지 치솟을 것"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3월 6일자 파이낸셜타임스(FT) 기사입니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은 6일(현지 시간) "전쟁이 중단되지 않으면 며칠 내에 걸프 지역 모든 산유국들이 불가항력을 선언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 [사진=로이터 뉴스핌] 그는 이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 인터뷰에서 세계 최대 액화석유가스(LNG) 생산·수출 기지인 라스라판(Ras Laffan) 산업단지가 이란 공격으로 '불가항력'을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히면서 "아직 불가항력을 선언하지 않은 국가들도 며칠 내로 그렇게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알카비 장관은 카타르 국영기업인 카타르에너지의 최고경영자(CEO)를 겸직하고 있다. 불가항력은 지진 등 자연재해나 전쟁 등의 이유로 계약 이행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선언하는 것이다. 책임이나 보상 등에서 면제받을 수 있다. 석유나 LNG 등의 계약에 필수적으로 포함되는 내용이다. 카타르는 미국, 호주 등과 함께 세계 3대 LNG 생산·수출국으로 꼽힌다. 현재 연 7700만톤 규모인 노스필드(North Field) 가스전의 생산능력을 오는 2027년까지 1억2600만톤으로 늘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LNG 생산과 수출이 세계 1위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가스전의 첫 증산 물량은 올해 3분기에 시장에 나올 예정이었다.  알카비 장관은 "지금 벌어지고 있는 전쟁은 세계 경제를 무너뜨릴 수 있고, 며칠 내에 모든 걸프 지역 산유국들이 생산을 중단하게 되면 유가가 배럴 당 15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했다.  그는 현재 가동이 중단된 라스라판 LNG 시설에 대해 "지금 당장 전쟁이 끝난다해도 정상적인 사이클로 돌아가는 데 최소 몇 주에서 몇 달은 걸릴 것"이라고 했다.  유럽의 경우 카타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지만 아시아 구매자들이 시장에서 더 높은 가격으로 가스를 사들이게 되면 덩달아 상당한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FT는 "알카비 장관과의 인터뷰 기사가 나간 뒤 브렌트유는 5.5% 올라 배럴당 90.13 달러를 기록했다"며 "이는 이란 전쟁이 터진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했다.  알카비 장관은 "이번 전쟁이 몇 주만 더 지속된다면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이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모든 국가의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일부 제품은 부족해질 것이며 원자재 공급이 끊기면서 공장들이 생산을 멈추는 악순환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동 지역 국가 중 최대 미군 공군기지가 들어서 있는 카타르는 이란과도 전통적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지만, 이번 전쟁의 포화를 벗어나지는 못했다.  라스라판 단지는 지난 2일 이란의 공격 드론의 공격을 받았고, 카타르 정부는 즉각 LNG 생산을 전면 중단했다. 이 단지는 전 세계 LNG 공급의 20%를 담당하는 대규모 시설이다.  알카비 장관은 "군으로부터 해상 시설에 대한 즉각적인 공격 위협이 있다는 통보를 받았고, 즉각 가동을 중단하고 24시간 안에 9000여명의 인력을 철수시켰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쟁이 완전히 끝나기 전까지 카타르의 생산은 재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ihjang67@newspim.com   2026-03-07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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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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