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주점 등 상가 출입문을 부수고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덜미가 잡혔다.
창원중부경찰서는 A(22)씨를 절도혐의로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0일 오후 1시38분께 창원시 한 빌딩 주점에서 문을 잠그지 않은 출입문을 부수고 침입해 계산대에 있던 현금 3만3000원을 훔쳤다.
A씨는 이 같은 수법으로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창원시 진해구, 성산구 등에서 총 6회에 걸쳐 33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현장 주변 탐문 수사를 통해 A씨를 범인으로 특정해 검거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