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다영 수습기자 = 삼진제약은 한국 소비자포럼과 미국 브랜드 컨설팅기관 ‘브랜드키’, ‘MBLM’가 공동 실시한 ‘2019 브랜드 고객충성도 조사’에서 해열진통제 게보린이 2016년부터 4년 연속 진통제 부문 1위 브랜드에 선정됐다고 18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월부터 전국의 15세 이상 소비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모바일 조사와 1:1 유선 조사가 함께 진행됐다. 삼진제약 게보린은 △브랜드신뢰 △브랜드애착 △재구매의도 △타인추천의도 △전환의도 등 5개 평가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진통제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올해 출시 40주년을 맞은 게보린은 1979년 출시됐다. 게보린의 복합 성분은 통증과 발열증상을 조절해 빠른 진정 효과를 나타내 두통, 치통, 생리통, 근육통, 신경통 등 통증억제에 효과적이다.
최용주 삼진제약 대표이사는 “40년간 보내주신 신뢰를 잊지 않고 브랜드 파워에 걸맞게 앞으로도 국민 건강 증진과 건강한 삶을 위한 일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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