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몇 달째 사태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 진주 삼성교통 문제 해결을 위해 민홍철 위원장이 본격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민홍철 도당 위원장은 15일 고공농성을 진행 중인 철탑 농성 현장을 방문해 삼성교통 노조원, 진주 지역 시민사회단체 등과 차례로 면담을 갖는다.
이후 진주 지역 위원장과 시의원, 조규일 진주시장 등을 차례로 만나 사태 해결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경남도당은 민홍철 위원장과 조규일 진주시장 간 면담도 15일 이후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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