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경기 포천시는 오는 5월부터 40세 이상 신중년 세대를 대상으로 '2019 포천시 新(신)중년 인생대학'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40세 이상 포천시민으로, 다음 달 3일까지 입학생을 모집하며 같은 달 20일부터 과정별 강의를 시작한다.
교육과정에는 인문교양과정(역사·철학, 인문과학, 커뮤니케이션, 문화·예술)과 전문과정(환경설계사 양성과정, 공정여행가 양성과정, 통일교육지도사 양성과정) 등이 있다. 과정별로 24명씩 총 120명을 모집한다. 전액 무료다.
신청은 포천시 평생교육센터 홈페이지(http://edu.pocheon.go.kr)로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중앙평생학습정보센터·소흘평생학습정보센터로 방문 접수 모두 가능하며, 기타 사항은 포천시 교육지원과(031-538-3027,303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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