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풀무원은 자회사 풀무원식품이 상환전환2우선주 50만7142주를 장외매수 방식으로 취득한 뒤 소각키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소각예정일은 오는 27일이며, 소각예정금액은 원금 354억9994만원과 이자 43억6618만8886원을 합한 총 398억6612만8886원이다.
회사 측은 “배당가능이익 재원으로 취득한 자기주식의 소각으로 자본금 감소는 없다”고 덧붙였다.
mkim04@newspim.com
[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풀무원은 자회사 풀무원식품이 상환전환2우선주 50만7142주를 장외매수 방식으로 취득한 뒤 소각키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소각예정일은 오는 27일이며, 소각예정금액은 원금 354억9994만원과 이자 43억6618만8886원을 합한 총 398억6612만8886원이다.
회사 측은 “배당가능이익 재원으로 취득한 자기주식의 소각으로 자본금 감소는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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