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영석 수습기자 = GRT는 자회사인 강소혜지신재료과기유한공사(중국)가 시설자금 1964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배정대상자는 소주회의신재료산업투자동업회사, 납입일은 4월12일이다.
회사 측은 “제3공장 건립을 위한 시설 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중국 연운항시 소재 토지 구매는 완료했으며, 자금은 공장 건설과 설비 도입에 사용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young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