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효주 기자 = 치킨 프랜차이즈 부어치킨이 지난 11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시상식 소비자브랜드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하는 ‘2019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은 시장조사 기관과 해당 분야 전문가의 평가를 통해 신뢰성, 공익성, 경쟁력을 갖춘 기업을 발굴하고 올바른 소비 방향을 제시하고자 마련된 시상식이다.
이번 ‘2019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에서 부어치킨은 제품의 품질, 배달 서비스 등 고객만족도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15년간 가성비 최고인 ‘크리스피 치킨’, ‘맛쇼킹’ 등 대표메뉴를 개발해 업계 트렌드를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소비자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박창훈 부어치킨 대표는 “부어치킨의 바삭한 맛과 식감을 오래도록 유지하기 위해 메뉴와 포장재를 끊임없이 개선하는 등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만족도를 제고하고 업계를 선도할 수 있는 방안을 계속해서 모색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어치킨은 이번 수상 및 신메뉴 출시(갈비맛 치킨, 명품볼)를 기념해 오는 4월 2일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대대적인 가맹점 확보에 나선다. 특히,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창업 시 기존 혜택과 더불어 송파/성남/일산 지역에서 신규창업이나 업종변경을 희망하는 점포에 한해 가맹점의 조기 정착을 위한 추가지원(신선육 500수)을 할 계획이다.

hj030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