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메디아나는 제세동기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8일 밝혔다.

제세동은 응급상황 시 환자에게 빠르게 시행되어야 하는 만큼 구동 시간을 단축하는 것이 중요하다.
메디아나 관계자는 “이번에 특허 출원한 기술은 심전도 분석과 고전압 충전을 동시에 진행한다”며 “기존 기기보다 빠르게 환자에게 제세동을 할 수 있어 환자의 소생 확률을 높인다”고 말했다.
메디아나는 이번 특허 기술을 신제품 A16 AED는 물론, 기존 제품 A15 AED에도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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