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오는 4월15일까지 관광자원을 참신한 아이디어와 콘텐츠를 접목한 스토리로 개발하기 위해 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
15일 시에 따르면 공모내용은 안성8경 8미, 바우덕이축제, 5대 농·특산 브랜드 등 시를 널리 알리 수 있는 모든 테마를 주제로 전국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작품형식은 10컷 이상 웹툰 완결본으로 2인이 1팀으로 응모할 수 있으며 2개 작품까지 응모 가능하다.
입상작품 중 대상 1명에게는 300만원, 금상 1명에게는 150만원, 은상 2명에게는 100만원, 동상 3명에게는 50만원, 행운상 10명에게는 20만원 등 총 100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심사는 적합성, 작품성, 창의성, 대중성, 활용성 등을 중심으로 심사위원을 구성해 심사 할 계획이며 결과는 오는 4월말에 발표될 예정이다.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우수 작품은 SNS 등 시의 각종 홍보 채널을 통해 소개해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활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안성시의 문화·관광자원을 최근 트렌드에 맞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콘텐츠로 홍보함으로써 참여도를 높이고 흥미를 더욱 유발시키 위해 진행하는 공모전"이라며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www.anseong.go.kr)참고와 문화관광과 관광팀(031-678-2491~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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