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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돋보기] 송파구 거여동 거여5단지 84.2㎡ 6.5억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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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여동 거여5단지 신건 6.51억원..상계동 한신5동 최초감정가 3.75억원
갈현동 광신렉스빌 최저매각가 1.488억원..화곡동 대림타운 1회 유찰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다음주 서울 송파구 거여동 거여5단지아파트와 노원구 상계동 한신5동 아파트 등이 경매 매물로 나온다.  

15일 지지옥션은 이달 셋째주 추천 경매물건으로 아파트 2건, 다세대주택 2건을 선정했다.

이달 경매시장에서는 서울 송파구 거여동 294 거여5단지아파트 502동 3층 306호, 서울 노원구 상계동 995 한신 5동아파트 12층 1203호에 관심을 가질 만 하다. 다세대 주택으로는 서울 은평구 갈현동 462-14 광신렉스빌 5층 502호, 서울 강서구 화곡동 818-14 대림타운 5층 501호가 경매에 부쳐진다.

서울 송파구 거여동 거여 5단지 [사진=지지옥션]

◆ 서울 송파구 거여동 거여 5단지 전용 84.2㎡

서울 송파구 거여동 294 거여 5단지 아파트 502동 3층 306호가 경매에 나왔다. 단지는 지난 1997년 7월 준공했으며 6개동, 605가구 규모다. 해당 물건은 15층 건물 중 3층이다. 전용면적은 84.2㎡고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계단식 구조란 같은 층의 2가구가 승강기를 중심으로 마주보는 현관구조를 가진 아파트를 말한다.

단지에서 서울지하철 5호선 거여역까지 걸어서 10분 거리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도 가깝다. 근처 생활편의시설로 거여2동주민센터, 거여동우체국, 거여파출소, 장지체육관, 거여119 안전센터, 성남골프클럽(GC)이 있다. 교육시설로는 아주유치원, 거원초등학교, 거원중학교, 송파공업고등학교가 가깝다.

이 물건은 신건으로 최초감정가 6억5100만원에 경매가 진행된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기준 해당 단지의 같은 면적 6층 아파트는 작년 4월 7억2000만원에 거래됐다. 또한 해당 단지의 같은 면적 5층 아파트는 지난 2017년 7월 6억3000만원에 팔렸다.

입찰은 오는 25일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다. 사건번호는 2017-8658.

서울 노원구 상계동 한신 5동 [사진=지지옥션]

◆ 서울 노원구 상계동 한신 5동 전용 84.8㎡

서울 노원구 상계동 995 한신 5동 아파트 12층 1203호가 경매에 나왔다. 단지는 지난 1995년 10월 준공했고 5개동, 397가구 규모다. 해당 물건은 14층 건물 중 12층이다. 전용면적은 84.8㎡이며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단지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서울지하철 7호선 수락산역이 있다. 동부간선도로, 중랑천도 가깝다. 주변 생활편의시설로 상계1동 주민센터, 수락119안전센터, 상계1파출소, 상계1동우체국, 롯데시네마, 상계근린공원이 있다. 교육시설로는 노원초등학교, 상원중학교, 노일중학교, 청원고등학교, 수락고등학교가 가깝다.

이 물건은 신건으로 최초감정가 3억7500만원에 경매가 진행된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기준 해당 단지의 같은 면적 10층 아파트는 작년 10월 4억1000만원에 거래됐다. 또한 같은 면적 13층 아파트는 작년 9월 4억1900만원에 팔렸다.

입찰은 오는 25일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이뤄진다. 사건번호는 2018-100670.

서울 은평구 갈현동 광신렉스빌 [사진=지지옥션]

◆ 서울 은평구 갈현동 광신렉스빌

서울 은평구 갈현동 462-14 광신렉스빌 5층 502호 다세대주택이 경매에 나왔다. 지난 2003년 5월 준공한 단지다. 해당 물건은 5층 건물 중 5층이다. 전용면적은 52.6㎡이고 방 3개, 욕실 1개, 계단식 구조다.

단지에서 걸어서 6분 거리에 서울지하철 6호선 구산역이 있다. 근처 생활편의시설로는 갈현2동 주민센터, 갈현동우체국, 은평연세병원, 청구성심병원, 연신내로데오거리, 역촌중앙시장, 대조공원이 있다. 교육시설로는 대조초등학교, 예일여자고등학교, 선정국제관광고등학교, 예일디자인고등학교가 가깝다.

최초감정가 1억8600만원에서 1회 유찰돼 이번 경매 최저매각가는 1억4880만원이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작년 1월1일 기준 1억3000만원이다. 입찰은 오는 26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사건번호는 2018-3867.

서울 강서구 화곡동 대림타운 [사진=지지옥션]

◆ 서울 강서구 화곡동 대림타운

서울 강서구 화곡동 818-14 대림타운 5층 501호 다세대주택이 경매에 나왔다. 지난 2010년 9월 준공한 단지다. 해당 물건은 5층 건물 중 5층이다. 전용면적은 49.8㎡이고 방 3개, 욕실 1개, 계단식 구조다.

단지에서 걸어서 20분 거리에 서울지하철 2·5호선 환승역인 까치산역이 있다. 주변 생활편의시설로 화곡4동 주민센터, 화곡4동 우체국, 홍익병원, 남부골목시장이 있다. 또한 종달새공원, 능골공원, 봉제산도 근처에 있다. 교육시설로는 신곡초등학교, 신정여자중학교, 신정여자상업고등학교, 한광고등학교가 가깝다.

최초감정가 2억800만원에서 1회 유찰돼 이번 경매 최저매각가는 1억6640만원이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작년 1월1일 기준 1억3600만원이다. 입찰은 오는 20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다. 사건번호는 2018-4243.

 

sungs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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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800만 돌파 [서울=뉴스핌]이웅희 기자=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감독과 배우들의 친필 감사 메시지도 공개했다.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 "내 인생에 800만 영화를 함께했다는 것만으로 이미 성공한 배우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궁녀 매화 역의 전미도는 "<왕과 사는 남자> 800만!! 오랜만에 극장을 찾아와주신 어르신분들, 부모님 모시고 N차 관람해주신 자녀분들, 엄흥도와 단종의 이야기에 함께 가슴 아파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흥도의 아들 태산 역의 김민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행복한 시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라며 800만 관객을 달성한 기쁜 마음을 전했다. 또 영월군수 역의 박지환은 "<왕과 사는 남자> 800만 관객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금성대군 역의 이준혁은 "<왕과 사는 남자> 800만 돌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노루골 촌장 역의 안재홍은 "<왕과 사는 남자> 8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배우들의 눈부신 열연과 모두가 알고 있는 역사 속 아무도 몰랐던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로 가슴 깊은 여운을 전하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질주를 당분간 이어갈 전망이다. iaspire@newspim.com 2026-03-0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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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는 모든 걸 알고 있었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미국과 이스라엘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대낮 공습을 감행해 이란의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를 제거했다.  통상 이 같은 대규모 군사작전은 한밤중 또는 새벽에 시작되는데 이날 공습은 오전 9시40분쯤 실행됐다.  미국 언론들은 이 같은 공습 시기 결정과 관련해 미국과 이스라엘이 하메네이를 비롯한 이란의 군 최고 수뇌부가 이날 오전에 테헤란에 모여 회의를 열 것이라는 정보를 완벽하게 파악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수십년 동안 "미국에게 죽음을"이라는 구호를 외쳐온 이란의 최고 지휘부를 일거에 제거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포착한 것이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왼쪽) 전 이란 최고지도자가 지난해 6월 4일(현지 시간) 테헤란 남부 호메이니 기념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이슬람 혁명의 아버지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손자인 하산 호메이니와 함께 대중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1일(현지 시간) "미 중앙정보국(CIA)이 이란 지도자들의 모임 장소를 정확히 파악하는데 도움을 줬고, 이후 이스라엘이 공격을 실행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CIA는 지난 몇 개월 동안 하메네이의 움직임을 지속적으로 추적해 왔다. 그 결과 그의 행적과 동선에 대해 점점 더 확신을 갖게 됐다고 한다.  그러던 중 CIA는 하메네이가 지난 28일 아침 테헤란 중심부에 있는 이란 정부 청사 단지에서 주요 군 지휘관들과 회의를 한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긴급하게 움직였다. 이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공격 시기를 조율했다.  CIA는 '신뢰도가 높은' 하메네이의 동선과 위치에 대한 정보를 이스라엘에 넘겼다고 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들이 NYT에 밝혔다.  이스라엘의 전투기들은 28일 오전 6시쯤 공군기지에서 이륙했다. 이어 오전 9시40분쯤 이 전투기들이 발사한 장거리 공대지 미사일이 테헤란 시내 주요 목표물을 타격했다.  이스라엘 국방부 관계자는 "오늘 아침 공습은 테헤란의 여러 곳에서 동시에 이뤄졌으며, 그 중 한 곳에 이란의 정치·안보 고위 인사들이 모여 있었다"고 했다.  NYT는 "하메네이의 제거는 작년 6월 '12일 전쟁' 이후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지도부에 대해 축적해 온 심층적인 정보력을 반영한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날 공습으로 하메네이 이외에도 아지즈 나시르자데 국방장관과 압둘라힘 무사비 이란군 참모총장, 모하마드 파크푸르 이란혁명수비대 사령관, 알리 삼카니 최고지도자 군사고문 및 국방위원회 위원장 등도 폭사했다. 이란의 군 수뇌부가 한꺼번에 사라진 것이다.  미국은 이번 군사작전을 '장대한 분노(Operation Epic Fury)'라고 했고, 이스라엘은 '포효하는 사자(Operation Roaring Lion)'라고 부르고 있다.  ihjang67@newspim.com   2026-03-01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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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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