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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访】《李尸朝鲜》朱智勋:愿尝试所有题材包括浪漫喜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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由韩国演员朱智勋出演的电影《与神同行》系列获巨大成功,他成热打铁继续出演由影视平台网飞(Netflix)制作的僵尸题材古装剧《李尸朝鲜》。这几部作品得到业界的极高评价,他也因此迎来事业的高峰。朱智勋日前在接受韩国NEWSPIM专访时表示:“愿尝试所有题材,包括浪漫喜剧。”

【图片=网络】

对于《李尸朝鲜》能持续播出几季,朱智勋坦言:“这取决于观众是否一直喜欢看这部电视剧,如果没有观众的支持,即便本人想制作十季也只是天方夜谭。”对于第二季相关内容,他笑道:“我们绝对不会剧透《李尸朝鲜》第二季,我只能透露一点,那就是第一季洒下的诱饵,新一季将全部回收,除此之外无可奉告(哈哈)。”

《李尸朝鲜》于上月25日在全球190余个国家和地区同时上线,一经播出成为热议焦点。对此,朱智勋表示:“我本人并未感觉到这部剧获得如此热烈的反响”。此发言与网飞不公开具体数据或成绩来判断内容成败的方针不无关系。

朱智勋表示:“即便我看了翻译成其他语言的版本,也无法感受这部剧的热度。听说网飞不对外公开作品成绩单,我觉得这个方法很好,因为一旦作品成绩不尽如人意,出演人员会觉得很丢人。”

《李尸朝鲜》中,朱智勋扮演朝鲜王朝王世子。对于出演多部古装剧的他来说,本次挑战古装戏并非难事,但“古代韩语”的台词着实难到了朱智勋。他对此表示:“我曾在剧中饰演过几次世子,对如何拍摄古装剧了如指掌。即便如此,如何用古代人的语气诠释台词是我每次都需克服的难题。” 

【图片=网络】

不论是系列片《与神同行》、电视剧《李尸朝鲜》还是正在MBC电视台播出的月火剧《ITEM》,朱智勋主演的这些作品均离不开特效与玄幻题材。

对此,朱智勋笑称:“可能是因为我出演的《与神同行》获得成功,大家对我的印象都与玄幻有关。此类题材的作品出演多了,自己的演技观也或多或少发生了转变,让我重新审视‘精湛演技’和‘好作品’。此前的作品拍摄时感情十分丰富,但现在需要感情与特效进行融合。”

朱智勋曾出演浪漫喜剧题材的电视剧《宫》,但随后的几年,相关题材影视作品鲜少出现,令业界怀疑朱智勋是否刻意避开出演浪漫喜剧。听后,他笑着说:“不,我并没有刻意避开出演浪漫喜剧,我对这个领域也有很多兴趣,我愿尝试所有的题材。”

【编译:주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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