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뉴스핌] 정은아 기자 = 화성시는 사랑의 온도탑 모금액이 목표액 5억원을 넘어 6억5700만원으로 132%를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11월 20일부터 연말연시 희망나눔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목표액 상향 달성에 이어 이달 말까지 모금을 이어간다.
화성시 사랑의 온도탑500만원의 성금이 모금 될 때마다 온도탑의 온도가 1도씩 상향 된다.
성금 모금 뿐 아니라 기업들도 물품으로 사랑을 전달하고 있다.
(주)화성여객(대표 허상준, 화성시 안녕남로 131소재)의 후원 성품으로 백미 10kg 400포를 전달받았다.
이에 화성 복지국장은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온도탑을 통해 모아진 성금들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ea060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