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심야시간 영업을 마친 상가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진경찰서는 A 씨는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3일 오전 20분께 부산진구 범천동 한 식당의 출입문을 강제로 열고 침입해 계산대에 있던 현금 10만원 훔쳤다.
A 씨는 이같은 수법으로 지난 2018년 11월 초부터 2019년 1월3일까지 부산진구, 사상구 일대 영업을 마친 상가에 침입해 총 10회에 걸쳐 47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현장 주변 CCTV와 분석해 A 씨를 범인을 특정, 추적해 부산진구 한 찜질방 내에서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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