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경기 동두천시는 10일 ‘2019년 신년 언론인과 소통하는 시정브리핑’을 열고 올해 시정운영 방향에 대해 밝혔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올해 시정 계획으로 ▲미래국가산업의 중심도시 ▲교육이 특별한 도시 ▲소상공인이 행복한 도시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 ▲더불어 좋은 도시 ▲깨끗하고 질서 있는 도시 조성 등을 제시했다.
지난해 성과로는 ▲중앙동 도심공원 용도변경과 월드 푸드 스트리트 조성에 대한 시민 간담회 개최 ▲8개동 행정복지센터로 복지 허브화 완료 ▲동두천·양주·포천 섬유패션산업 특구 지정 등 시민과 소통하고 경제를 살리기 위한 행정 구현 등을 꼽았다.
최 시장은 "올해에는 시민과 함께하는 더 좋은 동두천을 만들기 위한 도전과 변화를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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