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 위천면은 제8기 위천면 주민자치위원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하고 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고 9일 밝혔다.

주민자치위원으로 선정된 25명이 참석한 회의에서는 위원장으로 강신훈 씨, 부위원장으로 유정연·정숙영 씨가 각각 선출됐다. 간사는 김도근 씨가 지명됐다.
이들은 주민자치센터 운영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 주민들을 위한 각종 사업 추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봉사자로서 활동하게 된다.
정상준 면장은“주민자치위원회의 고언을 귀담아 들어 위천면민들이 변화하고 있는 행정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