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뉴스핌] 이형섭 기자 = 최명서 영월군수는 오는 7일 무릉도원면을 시작으로 9개 읍면을 순방하는 군정 주민설명회를 갖는다.

5일 군에 따르면 최 군수는 읍면을 순회하면서 2019년 군정방향과 현황 및 읍면의 핵심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들의 여론을 적극 수렴해 살기 좋은 영월을 만들어 나가는데 반영할 예정이다.
특히 이전의 연초 순방과는 달리 실과소장이 함께 참여해 주요사업에 대해 직접 설명하면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소통행정을 펼칠 방침이다.
이번 군정 주민설명회는 읍면 업무보고와 지난해 건의사항에 대한 처리결과 보고, 읍면 핵심사업에 대한 실과장 설명, 주민과의 소통시간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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