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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2019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7.67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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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 정시모집 최초합격자 발표

[서울=뉴스핌] 노해철 기자 = 건국대학교는 2019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1203명 모집에 9221명이 지원해 7.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경쟁률은 8.03대 1이었다.

[사진=건국대학교 로고]

전체 일반학생전형 경쟁률은 1191명 모집에 9080명이 지원해 7.62대 1을 기록했다. 전형별로 보면 ‘가’군 일반학생전형은 547명 모집에 3646명이 몰려 6.6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나’군 일반전형은 509명 모집에 3387명이 원서를 내 6.6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다’군은 135명 모집에 2047명이 지원, 경쟁률이 15.16대 1이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다군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로 34.38대 1을 기록했다. 다군 생명공학과(20.09대 1), 나군 체육교육과(18.76대 1), 나군 리빙디자인학과(15.76대 1)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고른기회전형 농어촌학생 경쟁률은 13대 1을, 특성화고교출신자전형은 가군과 나군에서 각각 8대 1, 12.5대 1을 기록했다. 기초생활및차상위 전형은 가군과 나군에서 각각 9.67대 1, 15.5대 1을 나타냈다.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 경쟁률은 19대 1이다.

건국대 2019학년도 정시모집 최초합격자는 오는 29일 발표된다. 이달 30일부터 2월 1일까지 등록을 마친 후 미등록충원 절차가 진행된다. 미등록충원은 2월 7일부터 2월 14일까지 진행된다.

sun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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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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