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로이터=뉴스핌] 최원진 기자= 미국과 미 동맹국들이 중국의 경제적 사이버 첩보활동을 규탄하고 미국이 중국인 해커 두 명을 기소하자 중국 외교부가 21일 단호히 반대하고 나섰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중국 외교부는 중국이 어떠한 상업적 기밀 절취에 참여하거나 지지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또, 미국 법무부에 중국인 두 명의 기소건을 취하하라고 요구했다.
영국, 호주, 뉴질랜드도 중국의 사이버 상업적 지식재산권 절취를 규탄하면서 중국 사이버 첩보활동에 대한 세계적 협력이 점차 커지고 있다.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