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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2/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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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기업가치 100억엔 넘는 '넥스트 유니콘' 전년비 2배 증가/닛케이
スタートアップ、企業価値100億円超が2倍 AIけん引 NEXTユニコーン調査

- 日-EU EPA, 내년 2월 발효...일본 수산물-자동차 수출 확대 기대/닛케이
日欧EPA、まずワイン恩恵 2月発効、水産品・車輸出追い風

- 북한 선박이 해상보안청 순시선에 접촉...일부 파손/산케이
北漁船が海保巡視船に接触、一部破損

- 중국어 교육하는 '맹자학원' 미국서 폐쇄 연이어..."공산당의 선전기관"/아사히
中国語教育「孔子学院」、米で閉鎖次々 「共産党の宣伝機関」

- 곤 전 회장의 딸, '자택'서 서류와 현금 들고 나와/아사히
ゴーン前会長の娘、「自宅」の書類持ち出し

- 수도, 민영인가 직영인가...인구 감소와 노후화로 고민하는 지자체/아사히
水道、民営か直営か 人口減、老朽化…悩む自治体

- 삿포로 주점 폭발 사고, 가스 폭발 추정/닛케이
札幌の居酒屋近くで爆発、42人けが ガス引火か

- 삿포로서 폭발...이자카야 손님 등 중상자 포함 42명 부상/NHK
札幌の爆発 居酒屋の客ら42人がけが うち1人は重傷

- 스마트폰 육아에 죄악감을 갖는 부모들/아사히
第3部 変わる育児:2 スマホ子守、罪悪感抱く親

- 금융기관서 '유니콘' 벤처 기업 육성 투자 확대/NHK
「ユニコーン」 ベンチャー企業育成へ投資の動き広がる

- 내년도 예산안, 오늘·내일 각료회의서 절충/NHK
来年度予算案 きょうとあす 閣僚折衝

- 북한 "비핵화의 길은 영원히 막혀" 미국 제재에 반발/NHK
北朝鮮「非核化の道が永遠に塞がる」米の制裁に反発

- 아베 총리, 1월 21일 축으로 러시아 방문...25회째 러일정상회담 개최할 듯/산케이
安倍首相、1月21日軸に訪露へ 25回目の日露首脳会談開催へ 河野外相は1月12日に訪露

- 아쿠타가와·나오키상 후보작 결정...사회학자 후루이치 노리토시 등/도쿄신문
芥川、直木賞候補決まる 社会学者の古市憲寿さんら

- 日, 개인정보 유출한 기업에 보고 의무화...법 개정 방침/닛케이
個人情報漏洩、企業に報告義務 政府が法改正へ

- 日 국민 61%, 중국제 통신장비 배제 방침 "긍정적으로 평가"/닛케이
中国製機器の事実上排除、61%が評価 本社世論調査

- 히타치 英 원전 사업, 전력회사와 출자 교섭 난항/닛케이
日立の英原発事業、電力各社と出資交渉難航

- 아베 내각 지지율, 47%...전월 53%에서 6%p 하락/요미우리
内閣支持6ポイント低下、47%…読売世論調査

- COP24 폐막...'파리협정' 실시지침 채택/요미우리
COP24、「パリ協定」指針採択し閉幕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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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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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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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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