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핌]이순철 기자=강릉영동대학교는 13일 대학 본관에서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 했다고 14일 밝혔다.

캡스톤디자인은 학부과정에서 배운 전공이론을 바탕으로 산업체 또는 사회가 필요로 하는 과제들을 학생들 스스로 기획하고 종합적인 문제 해결을 통해 창의성과 실무능력, 팀워크, 리더십 등을 키위는 종합설계 교육과정이다.
이번 경진대회는 9개학과 총 27개 팀 70명이 각자의 기량과 재능을 마음껏 뽐냈으며, 3D 프린팅을 이용한 Jaw Implant제조, 변온스티커 온도 개발, NSAD(Night Sleep Assist Device)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심사위원단은 주제의 독창성, 전공지식의 융합과 활용, 산업현장에서의 활용 가능성 및 기대효과, 표현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팀을 선정했다.
이날 경진대회에서는 비철금속과의 3D 프린팅을 이용한 Jaw Implant제조를 출품한 임프린트 (ImPrint)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grsoon815@newspim.com












